하늘톡

201809051주기

작성자
wf
작성일
2018-09-06 01:10
조회
286
사랑해오빠
보구싶어요..

다썼는데지워지며날이바뀌어버렸다,,

회사에서다녀갔나바..

오빠오늘은지쳐서 다음에다시올께

작년9월4일밤자기가와줘서놀랐고반가워서
혹시나기다렸어 ㅎㅎ

작년5일에도 보내줘혼자지내지않게해주었는데
오늘두오빤날
혼자있게하지않았지..

그친군
내대학동창성희와초딩짝꿍이었대..


오빤왜그렇게갔어야한건지
13개월의투병생활..

내가모라구
나때문에죽음의길을택한것밖에되지않는결과를..

사랑해
사랑해오빠
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