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나 이제데리구가

작성자
wf
작성일
2018-01-10 23:43
조회
304
나..
이제
데리구가..
살만큼산것같아
9월5일에갔다는소식듣구..
오늘까지살았으면
꽤오래살았지..
단하루두살수없는나를..
언제죽어두사람은오빠~~
아쉬움이있구
가슴팍이무너지지..
이젠미련이없어
그냥
나데리구가지..

이렇게
힘들게하니
왜??????
나빴어..
알지??
내가왜이러는지..
알면
데리구가!!
이젠미련없어

자기랑
단판짓구싶어
왜나한테
이렇게해야했니??
왜가??
왜??
왜이렇게가??
미웠어
진짜!!
다신안올거야오늘이
마지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