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보구싶어다시왔어

작성자
wf
작성일
2018-01-01 22:45
조회
169
오빠
보구싶어다시왔어^^
오늘은
백운호수쪽에가서
장어먹구왔지

새해라하면마치몬갈해야할것같은생각은나지만
정작1월1일이되니
또실감이나질않아
오빠
올해나는어떻게살아야할까??
이젠백수가되었는데..
여행계획이있어
잠시쉬어야할듯

내일부터토욜일까지특새가려구^^
40일특새가서오빠에대한기도를간절히했던때가생각난다

결국다안들어주셨지만..
하나님의뜻이있으셨겠지요

사랑해
사랑해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