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나에게도이런시간이

작성자
wf
작성일
2017-12-01 18:22
조회
23
모든것밀어놓구..
잠시쉬려구누웠어요..
왜이렇게지치구힘들지??
오늘은통증으로아침까지설치다한의원다녀왔지..
자유라는마덜와이즈공부하구
집에와 남친과같이온딸과 아들 밥차려주구~

오빠..
오빠는왜??
그렇게내가이상하다구해두병원한번을안옮겼어??
왜나한테이렇게
힘든짐을주고간거야??
내가오빠없이
잘살것같았어??
왜이상이있었음
옮겼어야지
2년을넘게한의사에게,,
요즘같은세상에이런말도안되는의료사고..
아니이건어이없는오진에
소중한오빠목숨을13개월만에뺏어가는이런게어디있니??
나한테앞으로20년은같이있을거란약속은왜한거니??
나빴어
나빴어..
오빠
오빠!
오빠....
보구싶어
2017년이이젠몇일안남았어요..
지금이라도북1문에대기남이라며서있을것같은착각엔도모르게그자리에가서서있곤하지..

기다려도오지않을자길기다리면서..
기다려도오지않을거지..
내가갈께
내가오빠한테가면되지..
용기없어그냥가버렸지만
난용기가없어서가아니었어
오빨위해서였지..
사랑하니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