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2017년의마지막달12월

작성자
wf
작성일
2017-12-01 01:02
조회
20
오늘은하루가길고긴날이었어요
오빠가까이분당까지도다녀왔지요
지금생각해보면
오빠가참현명하고지혜로웠던것같아요
오늘도다니면서종일순간순간오빠의생각이났지요
얼마나고통스러워야오빠처럼될수있나생각하니
혼자너무외로웠을것같아
맘이아파요
사랑해
내가미쳐생각지못했던것들로인해
오빠가지금처럼된것같은죄책감은아마
없어지지않을것같아
오늘은너무피곤해..
이제마지막한달을잘마무리해볼께^^
일단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