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사랑하는 우리엄마

작성자
박준기
작성일
2021-12-16 13:09
조회
129
사랑하는 우리엄마.. 아직도 안방문 열면 있을꺼 같고..
진한 그리움은 어떻게 해도 지워지지가 않네..
엄마를 그리워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보니 참 좋은 사람이었다는걸 많이 느끼네..
이제는 볼수 없지만 나중에 천국에 있는 엄마 만나러 가면 나 반갑게 맞아줘야해..
여기서 나도 열심히 잘 사는 모습 보여줄테니 잘 지켜봐줘..
사랑해 엄마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