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작성자
진수
작성일
2020-05-22 22:12
조회
364
아버지 잘지내고 계시는거죠??
바쁘게 살면서 슬픈마음 잊어버리려고 노력하는데 꿈자리에 나와서 웃고 가시는 아버지 보면 내가 괜한짓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몸은 옆에 없지만 마음은 늘 내옆에 있어주는거 같아 무거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게 해주는 아버지께 다시 한번감사드려요
내 말과 웃음 눈물이 아버지께 닿을진 모르겠지만 사는동안 열심히 아버지를 위해 많이 말하고 웃어주고 눈물 흘릴게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