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보고싶은 내동생

작성자
tweety77
작성일
2019-01-13 19:46
조회
367
경아야~
잘 지내고 있어?
너가 떠난지도 백일이 지나고
어느 덧 겨울이오고 해가 바뀌었어...
아직도 너가 없다는게 믿겨지지도 않고
가슴만 답답하다.
그 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널 볼 수 있을까?
하늘에서 사랑하는 우리가족 잘 지켜줘
정말 보고싶다
내 하나뿐인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