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벌써1년 ...그날처럼 나비를 만났다

작성자
우종구
작성일
2018-06-10 15:14
조회
1775
벌써1년 ...그날처럼 나비를 만났다
아버지께서 먼 곳으로의 여행을 떠나신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이곳에 아버지를 모셨던 그날처럼 오늘도 노랑나비를 만났습니다.
뭔지모를 반가움이 있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움과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그곳에 계신 아버지. 나비처럼 자유롭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