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2018년1월1일

작성자
wf
작성일
2018-01-01 14:31
조회
2991
새해가밝았다오빠~~
이제오빠두한살더먹었다 ㅇㅎ
떡국은드셨나요??
오늘은늦잠자고일어나
떡국이랑
샐러드해서먹구
ㅋ저질체력
설거지도못하구누웠다

진짜오빠따라가려나
왜이리요즘힘이드는걸까 ㅠ
벌써오후야 ㅎㅎ
올해주신말씀가지구1년잘살아볼께
사랑해
자긴모든해주면잘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