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친구야..

작성자
주허니
작성일
2017-12-28 14:39
조회
3179
내친구..
오랜만이야..

시간이 빠르게 흘렀네..
잘 지내?

낼은 너 보러 갈라고..

자주 못가서 미안해..

그립다 내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