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보고싶은 엄마~

작성자
스윗피
작성일
2017-11-14 21:08
조회
5239
엄마~첨으로 여기에 쓰는 편지네~
너무 좋은 계절에 헤어져서.. 난 이 계절을 보내기 싫은데
벌써 겨울이 올려는지 너무 춥다
엄마 있는 그곳은 춥지 않아?
토욜날 엄마 있는곳에 가서 액자도 넣구, 꽃도 넣어줬는데 맘에 드는지 모르겠다..
자주자주 가보고 싶은데..그럴수 없어서 너무 미안해
미안하게만 해서 못난딸이어서 죄송해요ㅜㅜ
많이 보구 싶구,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