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SRT안에서

작성자
wf
작성일
2017-10-25 19:59
조회
3101
어제부산갔다친구동생과함깨식사하구
하루자구지금기차탔어
어젠뱅기로갔다
오늘은수서가집에가기쉬우니
탔지기차로
어제내가안와궁금했지??
친구동생이선약이있어
우린다대포연탄구이집에가서저녁먼저먹구
차마시며기다리느라
경황이없었어 ㅠ
날씨가이젠겨울을재촉하는늦가을이라
조석으론춥기까지해
항상 요맘때 유난히 코가차가와
ㅎㅎ추워했던오빠가오늘은더간절히
보고싶다

요즘잠못자좀쉬며가려구^^

오빠잘지내구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