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여시늑시밴드

작성자
wf
작성일
2017-10-20 18:20
조회
3194
오늘오빠친구는 해군동기들과 동해시로골프치러갔어
이제끝나구저녁식사하러갔다더라
자기있었음좋았을거라구아쉬워하며..

한의원치료끝나구집에가는길인데..
의논할수없으니..
우리밴드에오빠친구초대했어~~
얘기했나??
내가요즘정신이읎네 ㅠ
담주에부산에오라고하는데..
맘에갈등이생겨서..
어떻게하지??
오빠두지금이언일들이분명히
정리가좀되야한다고생각하지??
그렇지않으니까내가계속방황하게되는것같아

오빤49제하나??
기독교장으로한건데말이지..몇일안남았네??
모든이들이오블그리워하고있을거야아직도..
오늘은
아팟보구왔지..ㅎㅎ현명한판단할수있게
지혜를좀줘봐 ㅎㅎ

이제가서오늘은좀일찍자려구
어제1도못잤자나 ㅠ
내사랑하는자기야
잠시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