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조금씩게을러지는나

작성자
wf
작성일
2017-10-20 02:10
조회
3159
그러니까어제지 ~~
3년동안한일을 이제자기도없다생각에의미없어 관두구
성인반만12월까지 하기로하면서 가는날인어제..
갔다가좀 이런저런이율알게되며
나두생각이많아져서.
돌아오다해주냉면눈물쏙빠지게맵게해서먹구나오는데
황금어장벙개있다그래서아팟상가지하요거트집가3시간이상을 망중한즐기고 수다에 여유로움에 ..
사실그런시간은익숙치않았지만
좁은만남에행복해하며
저녁엔JBOUT에가서 맥주한잔하구오다 저자거리서 한잔더했지
작년내생일에자얀밥상서밥먹구
걸어갔다 아까갔던곳에서맥주한잔해줬던센스

사실발병하구헌달4일만인데두 내생일챙겨준다구
스타필드에가서생선두사주구..
또일하구다시만나 밥먹구
그날맞춘것도아닌데
같은색깔의깔마춤 ㅎㅎ
우리밴드프사야

내사랑하는늑시자기야..
지금내상황처지그리고 입장
잘아고있지??

지혜롭게살수있도록기도해주~
요즘같아선
자기빈자리가아예뻥!!뚫린것같아..

사랑하고사랑하는자기야
내가지금의자리에있다구변한건아니니
이해해주는거지??
자기가나위해여러가지판단할때힘들었다는거알아요

진실은나중에만나터놓고얘기하자구^^
내사랑하는자기야
친구도여기에편지했네
지난번보았던내용이러두리얼하게상상하며
내사랑자기가얼마나
올곧게살았는지 알겠더라
모두들입모아하는소리들..
내사랑자기야
자랑스럽구보구싶어

부디그곳에선행복하게만있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