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오빠

작성자
wf
작성일
2017-10-09 00:13
조회
2693
점점
보고싶어지는거..
잊혀질것같은데.......
오늘은같이갔던쭈꾸미집이생각난다
유난히매운거먹기만하면머리가다젖어휴지로연신닦으며먹었지..
집에차세우고퇴근후에두우린모가그리좋다구 ㅎㅎ
앞서걸어가는자기의뒷모습이얼마나멋지고멋졌던지..
생일에롯데서장만한양복이유난히잘어울렸지^^

아..
보고싶은자기야..
점점후회가되는건모지.'
진짜
날보구있는거니??
말좀해봐
말좀해봐요!!
그렇게무책임하게가버림
난어떻게살어?
어??
진짜넘하다
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