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삶은또고달파

작성자
wf
작성일
2017-09-28 17:57
조회
2183
첨에오빠아픈거울엄마한테얘기했을때
그착한아이를 어려서그리도착했던..
나를데려가시지했던생각이나요..
ㅎㅎ착하기보단
좀가벼워보였구 ㅎㅎ
나한테이옷브랜드가몬지아냐~야유회가서 내어깨에 하나둘셋!!과동시에 기대어찍은거며..
체육대회때동네초등학교를학처럼뛰던모습이넘선하다~~
울엄마나이너무드셔 잠깐들여다보고오는데내가다진이빠져서리 ㅎㅎ
집에들어오다늘서있던그자리에그차종도아니고암것도아닌데어떤차가있어 한참을시선고정시키고보았네요..
북1문으로델로온다더니..
결국은못오고바로가버렸지만!!
괜찮아괜찮아
오고싶었겠지..
언젠가
김유신말이 취해있는김유신을태우고사랑하는기생집에가있더라며
내집앞에와선..
기억해
나두보구싶었지
나가구두싶었어..
사랑해^^
누가감히우릴갈라놓나요 ㅎㅎ
고통없이굵고짧게..
그래두 ㅎㅎ
다갈곳이있자나
다들배우자가있어서
오빠만힘들었지외로웠구..
교대나가는길이야
ㅅㅇ이하구저녁먹기로^^
이제몇일안남았자나
응원해주기!!~~^^
ㅋ교대지나칠뻔
내렸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