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이제야

작성자
wf
작성일
2017-09-27 21:02
조회
2202

술이좀깬다오빠야~~~~~
술하니까생각나네..
내친구와오빠친구가만나
술자리있을때
오빠옆에서졸구있을때
내가오빠건강상태를눈치챘더라면
이렇게빨리헤어지진않았을텐데ㅠ
일년삼개월동안
내가끌고라도가서
다른병원서검사했더라면
이렇게만날이윤없었을텐데.....

통증못느낀다고얘기하는걸들었으면서도..
설득력없는내잘못이지..
미련한나를만나서..
한없이미안하지..
그거왜여시잘못이냐
늑시가안간거지..하겠지만
아니아니..
임플란트하나해두세군덴가본다며
내가사정하긴했지
늘영감님때문에자리못비우니..
늘나한테걱정많다구했지..
그래고통보단편하지??
고뿔도괴롬죽고싶은데..
잘견디고
잘갔어요^^
우리가맘대로할수있나
하나님이하나님의아들로데려가구싶으셔서
교회로발걸음옮기게하시고
타이밍하나님의타이밍참!!
잠시만있어요
뒤따라갈테니^^

오늘은그냥쉴거야
센터에회원한명들어와격하게반기다
ㅎㅎ과음했지요 ㅠ
늘꺾어마시라고했는데
원샷하다
원없이취했네 ㅠ
오늘잘쉬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