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매일매일

작성자
wf
작성일
2017-09-24 08:58
조회
2129
보구싶어요..
가구싶어오빠한테..
갈때나델꼬가지!!!!!
나궁금한것두있었는데..

7월에친구한테한얘기말야..
그리구8월15일에할해기있다고하고선 끝내말못한할얘기가모야??

어제까지만해두고통보단이게낫다싶었는데
하나님이참결정잘하셨다이렇게말야..

그냥그렇게라도있지왜먼저갔어??
난어떻게하라구!!
나랑한약속은하나두안지키구!!
미워오늘아침엔..
책임감두없구
어려서학생부에서본 이미지와같아!!
이게모야!!
보구는있어??
진짜..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