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보고싶고보고싶은내늑시

작성자
wf
작성일
2017-09-21 20:36
조회
2249
오늘은왜이리보구싶지??
이런감정은추스리기가어려워그냥쏟아내곤하지요..
보구싶어요
보구싶어오빠!!

오빠친구가오빠가있는동안내곁에있어줬지..
마치자기가보내준것처럼말야^^
내정신을아주쏙~빼놓고선
5월1일로 자기일정리하고 지방엄마네로 가고선
한번밖에못봤지??
오늘
그동안감사했다고인사했어
잘했지??
오빠가일찍갔지만
그건오빠가판단한거니책임도오빠몫이야
그래서이렇게됬지만 말야..

오늘은유난히보고싶다오빠!!
사랑해^^
늘언제나
그리구영원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