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톡

맑은가을하늘

작성자
wf
작성일
2017-09-15 07:56
조회
2261
밤새 ㅇㄷㅇ과통화하고자세한건만나하자며 ㅋ
내송별파뤼해준다고설친다 ㅠ
울자기가있었음 계속다녔겠지 ㅠ
갈때병원과집
올때집과병원거쳐야하는내일터!!
이제오빠두거기가있으니
나두접어야지할무렵에 오늘같은날이오네요^^

끝나고오빠만나 시간을함께했겠지만
지금은형편이안되 허전한맘이루말할수없지만
내위로차와준다니감사할뿐!!

휴가면
와서문살짝두드리구
출근시켜주구
퇴근무렵대기해있다
바로바로행복하고좋은시간보냈던우리!!
사랑하고행복했던시간들~~
이젠자유롭고편하고좋아요
행복하지 ㅎㅎ
예전cbs모임다녀올께오전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