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박완서님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skycastlelove
작성일
2016-04-01 15:35
조회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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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완서씨가 22일 오전 6시 17분 담낭암 투병중 향년 80세로 별세했다.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난 고인은 1950년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하고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현상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 휘청거리는 오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소설집  엄마의 말뚝, 그 남자네 집, 잃어버린 여행가방, 세가지 소원 등이 있다.
이어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여자와 남자가 있는 풍경등이 있으며
지난해 7월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를 펴내기도 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임직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