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블로그에 소개된 글

작성자
skycastlelove
작성일
2016-04-02 17:06
조회
3344
납골당은 가격 보다 믿음이 먼저가는 추모공원으로


장례문화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납골당 알아보시는 분들 많습니다만, 추모공원에
故人을 모셔본 분들로서는 납골당가격 만을 비교하여 찾아갈 것이 아니라 믿음이 먼저가는
추모공원을 찾는 것이 나중에 후회도 없고 관리하는데 따른 부담도 없다고
말씀들 하십니다. 아무래도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니 참고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납골당 문화는 이제 우리사회에 있어 가장 대표적인 장례문화로
자리잡은지도 여러해가 지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서는 수목장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故人을 납골당에 모시거나 추모공원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 두드러지고 실제로도 추모공원을 선호하는 분들이 더 많은데요.


서울 수도권 추모공원 중에서도 특히 납골당 가격을 떠나 안정적일 뿐 아니라
오랫동안 故人을 모시는데 있어 믿음이 먼저가는 추모공원을 꼽으라고 한다면 여전히
많은 분들께서 저희 스카이캐슬을 주저없이 선택하고 계십니다.


영화배우 故장진영씨나 SG워너비 故채동하씨, 그리고 지난해 운명을 달리한
야구선수 故조성민씨와 개그우먼 故함효주씨, 들국화 드러머 故주찬권씨에 이르기까지
많은 연예인들과 유명인사 분들이 편히 잠들어 있는 추모공원이라는 인식은
아직까지도 변함이 없습니다.


납골당을 선택함에 있어 단지 가격 비교만으로 故人이 영면할 장소를
선택하기 보다 한국영화배우협회와의 자매결연과 더불어 좀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기억되고 인식될 수 있는 그런 추모공원이라면 유족 여러분들께서도 좀 더 마음 편안하게
고인을 믿고 맡기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故人을 내 부모처럼, 유족을 내 가족처럼 모실 수 있는 그런 납골당이라면
역시도 오랫동안 여러 스타연예인들과 함께 영혼의 안식처로 자리잡고 있는 추모공원에
고인을 모심에 있어 더이상의 불안감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풍수지리적으로도 빼어난 경관을 배경으로 우뚝 자리잡은 그런 추모공원은
납골당에 고인을 모심에 있어 마지막 가시는 길에 가장 큰 배려가 될 수 있음을
상기해야 할 듯 합니다. 단지 납골당 가격이 저렴하다거나 경관시설이 더 좋다고
소리높여 말하는 추모공원 보다는 묵묵히 본연의 자세로 故人과 유족을
내 가족처럼 편히 모실 수 있는 그런 추모공원이라야 고인 또한 가시는 발걸음도
가벼웁게 편히 잠드시리라 생각해봅니다.



이것이 바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