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채동하님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skycastlelove
작성일
2016-04-01 16:32
조회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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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전 멤버 채동하가 27일 오전 서울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채동하가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돌아온 뒤 연락이 닿지 않아 119에 신고를 했더니 목을 매 숨진 모습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채동하는 이미 지난해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모습을 남겨 새삼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앨범 디데이 타이틀곡 하루가 미치고 뮤직비디오 예고편에서 다중인격 환자를 직접 연기했다.


특수분장팀까지 동원된 촬영에서 자신을 자해하며 자살하는 모습을 그렸다.

경찰은 또 "인근 스트레스 클리닉에서 약을 처방받았으나 8일치 중 6일치는 그대로 남아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향후 채동하의 휴대폰 사용내역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대학교 병원에 마련됐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분당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