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의 아침은 인사와 주변 정리부터..

밤새 안녕하셨나요.

스카이캐슬은 경건한 분위기속에 아침을 맞이 합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김춘수, [꽃] 전문

 –

분당스카이캐슬은 항상 꽃과 함께 있습니다. 향기와 아름다움을 언제나 가족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언제나 최선을 다합니다.

2018.12.07 영하의 날씨에 연못이 얼었어요.

안녕하세요.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에 캐슬지기입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추워졌습니다. 추모공원내에 작은 연못이 얼어버렸네요.

그래도 실내 납골당은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저희는 오늘도 정성을 다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뷰티인사이드 드라마 촬영 협찬.

지난 주말 드라마 촬영 협찬이 있었습니다.

jtbc에서 방영 되었던 뷰티 인사이드 입니다.

드라마속 스카이캐슬을 감상하십시오.

 

ps. 주연배우이신 서현진님. 정말 아름다우시더라구요… ㅠㅠ 반했어요.

봄의 향연을~ 봄과함께하는 모습~

언제나 부지런한 손길을 모아 ‘캐슬유가족분’들의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그러한 추모공원이기를 꿈꾸며^^

봄꽃의 향연과 함께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도 꽃단장을 했습니다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때일까?

작년에 심었던 튤립이 새순을 보이더니 쑥~

꽃대가 올라오고 노랑, 빨강 튤립이 햇살과 함께 방긋~

 

진심~
품격~
철학~
정(情)을 담은 분당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캐슬가족분’들이 그리운 그대와
함께하는 시간이기를 기원합니다.

추모공원에서 ‘캐슬가족분’들이 그리운 그대와
함께하는 시간이기를 기원합니다.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전경

하늘과 바람이 함께하는 추모공원!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