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 날마다 새날처럼 행복하세요~

어느덧 2018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2018년 저희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을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2019년에도 저희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 임직원 모두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 고인을 모시고 진심으로 정성을 다할 것 입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1만여 가문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마다 새날처럼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 ‘기해년’은 날마다 새날처럼 행복하시길.

 

어느덧 2018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2018년 저희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을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2019년에도 저희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 임직원 모두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 고인을 모시고 진심으로 정성을 다할 것 입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1만여 가문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마다 새날처럼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Marry Christmas!

메리크리스마스!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입니다.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은 언제나 진심과 정성으로 고인을 모십니다.

저희는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

 

ocn 인기 드라마 _ 프리스트 촬영 협찬

 

ocn 주말 인기 드라마 “프리스트”의 촬영 협조가 있었습니다.

배우분들의 연기 감상과 더불어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 5성급 호텔급 시설의 드라마속 모습 또한 감상 해 주십시오.

스카이캐슬은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스카이캐슬 입니다.

분주한 하루.

따뜻하고,

평온합니다.

저희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운 그대.

그리운 그대.

그리운 그때.

사랑해요.

아주많이.

스카이캐슬의 아침은 인사와 주변 정리부터..

밤새 안녕하셨나요.

스카이캐슬은 경건한 분위기속에 아침을 맞이 합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김춘수, [꽃] 전문

 –

분당스카이캐슬은 항상 꽃과 함께 있습니다. 향기와 아름다움을 언제나 가족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언제나 최선을 다합니다.

2018.12.07 영하의 날씨에 연못이 얼었어요.

안녕하세요.

분당스카이캐슬추모공원에 캐슬지기입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추워졌습니다. 추모공원내에 작은 연못이 얼어버렸네요.

그래도 실내 납골당은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저희는 오늘도 정성을 다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